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포항 오션뷰 집을 전격 공개하며 수산업 사업가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2026년 최신 근황을 알렸습니다. 최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많은 분이 궁금해하셨던 포항 새집의 실체부터, 장인어른과 함께 운영 중인 대박 횟집의 죽도시장 장보기 에피소드까지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포항에 정착하게 된 진짜 이유와 횟집 총주방장인 장인어른과의 특별한 티키타카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통해 핵심만 빠르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양준혁 포항 오션뷰 집: 자가일까 전세일까?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양준혁의 새집은 바다와 항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오션뷰 아파트입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예쁜 딸 이재를 위한 아기자기한 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식 이사 이유: 방어 사업을 시작하며 임시 거처에 머물렀으나, 바닷바람이 워낙 거세 딸이 감기를 달고 살자 서둘러 정식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주거 형태 (전세): 현재 거주 중인 오션뷰 아파트는 자가가 아닌 전세입니다.
입지 조건: 양준혁이 운영하는 3,000평 규모의 구룡포 대방어 양식장과 차량으로 단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수시로 양식장과 횟집을 오갈 수 있는 최적의 동선을 자랑합니다.
장인어른과의 죽도시장 장보기 케미 (대형 문어 사건)
현재 양준혁의 9살 연상 장인어른은 포항 구룡포에 위치한 양준혁 횟집의 총주방장을 맡고 있습니다. 식당 식자재 장보기의 모든 권한은 장인어른에게 있으며, 포항 죽도시장에 떴다 하면 두 사람의 극명한 성향 차이가 여과 없이 드러납니다.
1. "꼼꼼한 장인어른" vs "담아주이소 양신"
장인어른의 깐깐한 식자재 선별: 식자재를 전담하는 장인어른은 "상추 크기가 너무 크면 맛이 없다"며 일일이 확인하고, 시금치나 양파 역시 직접 눌러보며 가장 질 좋고 단단한 물건만 골라내는 철저한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양준혁의 직진 스타일: 반면 양준혁은 상인들에게 그저 "좋은 걸로 담아주이소"라고 외치는 호탕한 모습을 보입니다. 동해안 최대 규모인 죽도시장 내에서도 "양신"을 단번에 알아보는 팬들의 사인 요청이 쇄도하며, DC(할인) 혜택까지 받는 사위의 인기에 장인어른 역시 내심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 25만 원 대형 문어 구매 불발 사건
시장을 구경하던 중 양준혁은 25만 원짜리 초대형 문어를 발견하고 구매 충동에 휩싸입니다.
양준혁의 엉뚱한 주장: 횟집 밑반찬(스끼다시)으로 내놓거나, "가게 메뉴로 라면에 게나 문어를 탁 넣어서 팔자"며 고가의 문어를 사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장인어른의 철벽 방어: 총주방장인 장인어른은 단호하게 "장사를 하려면 일종의 마진이 있어야 하는데 25만 원짜리는 단가가 맞지 않는다", "비싼 문어를 무슨 밑반찬으로 쓰냐"며 제지했습니다. 결국 본인이 먹고 싶어 핑계를 댔다는 사실만 들통난 채 문어 구매는 무산되었습니다.
연 매출 30억에서 하루 매출 2천만 원으로
야구 전설에서 '방어의 신(방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의 사업 수완은 2026년 현재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연 매출 30억 원을 기록한 방어 양식 사업에 이어, 새롭게 오픈한 횟집 역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횟집 매출 현황: 주말 웨이팅만 100팀에 달하며, 하루 최고 매출 2,000만 원을 달성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복합 해양 공간 구축: 양식장과 횟집은 물론 초대형 카페와 바다낚시터까지 총 4개의 사업체를 한곳에서 운영 중이며, 아내 박현선과 처가 식구들의 든든한 조력 아래 포항에서의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양준혁의 포항 집은 자가인가요?
A. 아닙니다.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아파트지만 현재 전세로 거주 중입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방어 양식장과 출퇴근이 용이하도록 10분 거리의 집을 선택했습니다.
Q. 양준혁 장인어른은 횟집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요?
A. 장인어른은 양준혁이 운영하는 횟집의 '총주방장'입니다. 식자재 구매부터 요리까지 주방의 모든 실무를 총괄하며 마진율까지 깐깐하게 계산해 식당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Q. 양준혁이 포항에서 운영하는 사업체의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3,000평 규모의 대방어 양식장은 연 매출 약 30억 원을 기록 중이며, 장인어른과 함께 운영하는 횟집은 주말 대기만 100팀이 넘고 하루 최고 매출 2,000만 원을 달성하며 성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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